형제가 자이바츠에 있을 때 어땠냐 ㄹㅇ 새장 속의 참새들이었지.
밥을 먹어도 먹은게 아니고 노예오이란이 있어도 사랑을 나눌 수 있는 관계가 아니라 배출구 딱 그 정도였음.
오로지 복수와 생존을 위해 살았으니까.
그런데 후지키도와 인살 마적단 덕분에 자유를 되찾음.
딱 인간답게 살기 시작한 뒤로 억압된 감정이나 욕구를 표현할 수 있음.
그럼 이 어린 것들이 동년배 혹은 조금 연상의 이쁜 여자에게 호감 안 가지고 배길까?
어쩌다 그리 사랑싸움이 났는지 모르겠는데 유카노가 보호자라서 자주 찾아왔다면 납득감
닌붕이들이 맨날 할카스, 발암덩어리, 히로인같지 않은 히로인 이렇게 까도
유카노는 동정뉴비 섀도우위브도 말 몇 마디로 속일만큼 미모가 뛰어남
키에엑 응앗만 안 하면 귀족집 아가씨처럼 고상하고 우아하다고 묘사됨
게다가 자상하게 대해준다?
여기서 호감 스택 1 쌓고 시작함
무엇보다 앵간한 오이란들도 와오 할만큼 풍만한 가슴과 허리
거기에 시선이 안 가면 쌍둥이들은 자이바츠에게 물리적으로 거세당한거임
속으로 유카노랑 결혼하고 손주 보는 상상까지 했을걸
게다가 쌍둥이 취향이 똑같아
그럼 싸우는거야
정작 유카노는 후지키도랑 온천 갔지만
뭐야 유카노한테 반함?
유카노 때문에 형제가 투닥거리는 묘사가 나왔다더라
마스터 오브 가부키 인트리그에서 두 형제 뒤질뻔한거 유카노가 무쌍 벌이고 살려놓긴 했지 그 다음에 사라진 교토성 추적때도 엮인다고 들었음 - dc App
연애 못 해본 팔팔한 20대들이 풍만여닌자를 자주 보니 안 두근거리고 배길꼬 므허허허
최종적으로 형제끼리 전후하면 될 일이다
얼굴이 똑같은 형제가 보오와 벳핀 수납구를 끄윽 아밧..... 아바밧......
사와타리도 냅다 청혼부터 했을 정도로 작중에서는 매력적인 여성 취급이기는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