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가 자이바츠에 있을 때 어땠냐 ㄹㅇ 새장 속의 참새들이었지.


밥을 먹어도 먹은게 아니고 노예오이란이 있어도 사랑을 나눌 수 있는 관계가 아니라 배출구 딱 그 정도였음.


오로지 복수와 생존을 위해 살았으니까.


그런데 후지키도와 인살 마적단 덕분에 자유를 되찾음.


 인간답게 살기 시작한 뒤로 억압된 감정이나 욕구를 표현할 수 있음.


그럼 이 어린 것들이 동년배 혹은 조금 연상의 이쁜 여자에게 호감 안 가지고 배길까?



어쩌다 그리 사랑싸움이 났는지 모르겠는데 유카노가 보호자라서 자주 찾아왔다면 납득감



닌붕이들이 맨날 할카스, 발암덩어리, 히로인같지 않은 히로인 이렇게 까도


유카노는 동정뉴비 섀도우위브도 말 몇 마디로 속일만큼 미모가 뛰어남


키에엑 응앗만 안 하면 귀족집 아가씨처럼 고상하고 우아하다고 묘사됨


게다가 자상하게 대해준다?


여기서 호감 스택 1 쌓고 시작함


무엇보다 앵간한 오이란들도 와오 할만큼 풍만한 가슴과 허리


거기에 시선이 안 가면 쌍둥이들은 자이바츠에게 물리적으로 거세당한거임


속으로 유카노랑 결혼하고 손주 보는 상상까지 했을걸


게다가 쌍둥이 취향이 똑같아


그럼 싸우는거야




정작 유카노는 후지키도랑 온천 갔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