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스·오브·에인션트·한자」 중
선더포지는, 도신에 새겨진 안타까운 상처를 다시 응시하며, 이렇게 말했다. 「그렇다고 해도, 부러질 리는 없습니다. 이것은, 그렇게 벼려진 카타나이니까요. 카츠·완소도 부러뜨리지 못하게끔 만들어진 것입니다. 카츠·완소가 아니라고 한다면...... 대체 누가?」
「......드래곤·겐도소와, 정체를 알 수 없는 광인과도 같은 떠돌이 닌자다」 다크닌자는 그날 밤의 싸움을 회상했다. 「드래곤·닌자 클랜의 말예, 드래곤·겐도소는, 내 손에 의해 죽임을 당하기 전에, 무서운 히사츠·와자를 사용했다. 그것 때문에, 금이 간 것이겠지......」
다크아무개=상 : 내가 맞아봐서 아는데 겐도소 자폭 무서움 ㄷㄷ 벳핀도 그거 때문에 금 간 거 아님? 개쩌네
"이상하다 드래곤 닌자네 애들 힘으로 될리가? 구라치지 말고 다른거 까보십시오"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
"아 아무튼 닌자 슬레이어인지 뭔지 그 산시타가 부러뜨린건 아님 아무튼 아님"
데미지 0이지만 아무튼 두려운 짓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