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나스 오브 다크 케츠' 편에서
겐도소는 왜 처음부터 죽는다고 생각하고 수의를 입고 왔을까?
그렇다
겐도소는 유카노 돌보기에 지친 것이다.
사람 꼴 만들어 놓으면 기억 리셋 되는게 수십번이었을테고
그때마다 귀여운척 하면서 젊은 애들 후리거나
다른 사람인척 하면서 다른데 처박혀서 사고치는게 수십번 반복되었을것 아닌가
아무리 리얼 닌자라도 조금씩 닳아가다가
병 걸려서 앓아누우니까 마지막 끈까지 떨어진거지.
그래서 성실한 호구 하나 걸리니까
마음의 빚을 크게 만들어 두고서는 자유의 세계로 떠난것임.
코믹스에서 유카노를 부탁한다로 할때 그 걱정없는 환한 얼굴을 봐라.
발암 우키요에 「원・위크・프렌즈」가 연상되는 것이다
닌자의... 고려장!
아이큐 180의 합리적인 추론
이 무슨 닌자 통찰력! - dc App
리얼닌자인데 겉늙어 보이는 것도 맨날 사고친 거 수습하러 다니느라 그랬을 것이다
닌자 통찰력! - dc App
실제 유카노 치매 한번 와서 후지키도가 뺑이 한번 친거만 봐도 인내주머니가 따뜻해지는데 저런 고생을 수십 수백번하면 닌자 인내심이든 닌자 정신력이든 실제 폭발사산을 모면할 수가 없다.
정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