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삼! 애옹슬레이어는 츄르의 유혹으로 방심한 탓에... 환 짓수에 걸려들어버린 것이다! '끄끄끄... 한심하구나 냥지키도... 나였다면 바이오 츄르 대신 오가닉 연어캔을 선택했을 것을...'
조금만 더 빨리 알려다오 냥라쿠!
냥냐? 냥냐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