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어떤 아니메 커뮤니티가 있고 그 작품이 라이트 노벨 원작이라고 한다면, 실제 커뮤니티 내 소설까지 찾아보는 이는 소수이며 대다수는 아니메만 찾아보는 것이 전부인 것이와요. 허나 실제 인기가 있어 아니메가 계속 나오기에 지속 유입 및 수명이 연장되는 것이와요.
하지만 인살은 아니메가 없고(방아쇠=상이 만든 팬메이드 플래시 작품이 전부), 소설 번역조차 헤즈들이 자급자족해야 하기에 유입 및 유지에 제약이 있는 것이와요. 거기에 특유의 아트모스피어가 진입장벽으로 작용하기도 하와요. 인기라도 많으면 좋겠지만, 본토에서도 라디오 청취자는 100명 정도고..
모터 유키=상의 와자마에, 아게하=센세이의 안타이 붓디즘 코믹스로 실제 다소 유입을 이뤄냈으나, 언제 다시 이전으로 돌아갈지 불안한 것이와요.. 실제 코믹스보다는 소설 번역을 기다리는 본 헤즈 입장에선 소설도 좀 더 인기를 얻었으면 한 것이에요...
하지만 인살은 아니메가 없고(방아쇠=상이 만든 팬메이드 플래시 작품이 전부), 소설 번역조차 헤즈들이 자급자족해야 하기에 유입 및 유지에 제약이 있는 것이와요. 거기에 특유의 아트모스피어가 진입장벽으로 작용하기도 하와요. 인기라도 많으면 좋겠지만, 본토에서도 라디오 청취자는 100명 정도고..
모터 유키=상의 와자마에, 아게하=센세이의 안타이 붓디즘 코믹스로 실제 다소 유입을 이뤄냈으나, 언제 다시 이전으로 돌아갈지 불안한 것이와요.. 실제 코믹스보다는 소설 번역을 기다리는 본 헤즈 입장에선 소설도 좀 더 인기를 얻었으면 한 것이에요...
3부-4부 가면서 주인공 교체라는 극단적인 강수를 둘 필요가 있었는지 의아한 것이다. 또한 왜국의 문화를 왜곡한 독특힌 분위기도 무대가 세계로 변하면서 많이 희석대어 손대기 어려움 중점
세계로 가도 기묘한 인살 아트모스피어는 남아있어서 다행인데 초심자 입장에서는 의아한것도 사실
무엇보다 소설로썬 치명적인 시간순이 개판이란 점이 굉장히 큰 진입장벽으로 작용한다. 본모가 석유왕이라 소설 집필로 벌어먹을 생각이 없나 싶은 말법적인 마케팅 전략.
돈 문제는 이미 초월해버린 것 같은 연재방식..
본모가 늙어죽을때까지 연재하면서 요고유키=상이 4부 연재까지 하는게 유일한 살길
제아무리 본모가 붓다라지만 말법적인 세상을 고칠수는 없었다.
1편이 지금의 트리거 애니메처럼 웰메이드로 만들었으면 지금쯤 3부 애니까지 나왔을것... 이것은 실제 트리거의 세푸쿠 안건이 아닌지?
움직이는 큐어 할망...
실제 팬픽과 우키요에도 제곱으로 많이 나왔을것
트리거=상의 케지메후 뱃핀으로 세푸쿠안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