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어떤 아니메 커뮤니티가 있고 그 작품이 라이트 노벨 원작이라고 한다면, 실제 커뮤니티 내 소설까지 찾아보는 이는 소수이며 대다수는 아니메만 찾아보는 것이 전부인 것이와요. 허나 실제 인기가 있어 아니메가 계속 나오기에 지속 유입 및 수명이 연장되는 것이와요.

하지만 인살은 아니메가 없고(방아쇠=상이 만든 팬메이드 플래시 작품이 전부), 소설 번역조차 헤즈들이 자급자족해야 하기에 유입 및 유지에 제약이 있는 것이와요. 거기에 특유의 아트모스피어가 진입장벽으로 작용하기도 하와요. 인기라도 많으면 좋겠지만, 본토에서도 라디오 청취자는 100명 정도고..

모터 유키=상의 와자마에, 아게하=센세이의 안타이 붓디즘 코믹스로 실제 다소 유입을 이뤄냈으나, 언제 다시 이전으로 돌아갈지 불안한 것이와요.. 실제 코믹스보다는 소설 번역을 기다리는 본 헤즈 입장에선 소설도 좀 더 인기를 얻었으면 한 것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