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세이드 오브 왈라키아 보니깐 거의 밥먹듯이 살닌하고 다니는 광인중의 광인 취급 받는구나 아이에에에 그나저나 멘포에 인살이라고 써놓고 다니는 미친놈한테 반한 네더퀸=상은 도데체.... - dc official App
1부때부터 소우카이야 자이바츠 다들 첫대면 부터 '이 광인이 왜 여기에?' 라는 반응들이였으니
거의 산시타들이 케지메를 면하려고 둘러대는 허구의 존재, 베인 오브 소우카이야정도로 여겨지는건 알았는데 대형조직이 아닌 그냥 일반 닌자들의 시점에서 보는건 처음보네 ㄷㄷ - dc App
한 3부 초반까지는 못믿는애들있었는데 3부 중반쯤가면 반응이 개잡산시타아니면 다 들어본듯
실제 4부에서 후지키도 정체 아는 닌자들 당장은 아군이여도 언제 저 광인이 나도 죽일지 모른다는 공포심을 갖고 있음 트윈테일즈나 엄브렐라 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