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찮은 허언을.." 블라드는 성스러운 눈차크를 쥐고, 양 팔을 얼굴 앞에서 십자로 교차시켜, 쇠사슬을 팽팽히 잡아당겼다.
"덤벼 보거라. 가라테다. 가라테가 모든 것을 증명할테니."

이 장면이 ㄹㅇ 맘에들었음
십자가를 그리는 흡혈귀라니

viewimage.php?id=23b4de2ce4c134a777bac4&no=24b0d769e1d32ca73dec8efa11d02831b210072811d995369f4ff09c9cd54d9eb622ca23e09c69f482f91b6b0fe969b61c2161f0dda121bc550c0d15195030b2aafa60b16038b5863adea7cd8f6c44116f27cc27fa967f3d532d75999e36106453b66ba55058

조연캐릭터도 다 훌륭했음
흑인집사흡혈귀나 자기가 헬싱인줄아는 정신병자나
전형적인 아저씨와 소녀 클리셰 커플까지 좋은데
아이엣.... 대마...대마쩐내 왜...



그리고 진짜 읽으면서 궁금한건데
왜 흡혈귀인데 레드드래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