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독성이 키맨 시절에 비해 박살나버렸다 닌포 중점의 리얼닌자들이 나오는 만화라는건 알겠는데 매컷마다 줌 땡겨서 엄청나게 집중해서 보지 않으면 뭘 그린건지 모르겠다 그와 별개로 외설 중점의 풍만 가슴은 좋다 외설은 텐사이급이다
본 헤즈도 괜찮으면 번역해서 올려볼까 했는데 뭔 소린지 도통 모르겠어서 관뒀사와요
실제 외설 중점 만화
그냥 닌자 액션 중에 격렬하게 흔들리는 가슴을 그리고 싶어서 만든 만화가 아닌가 싶다
키맨도 무슨 내용인지 알아보기 어려웠지만 신작은 더 심하다니 두렵다
화려함에 눈이 즐겁고 난잡함에 눈이 아픈
키맨도 갈수록 가독성 박살났는데 징나이즈는 끝판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