짬좀 쌓인 닌자들은 다 저새끼 자기가 원하는건 절대 안드러내는게 100퍼센트 뭐가 있다는 식으로 경계하는 묘사가 나오는데

배신자새끼라고 나중에도 안 잊는 거 보면 제왕학을 배우고 그 라오모토 자식이라고 해도 어린애라서 후지오를 믿었던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