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보면 초밥을 들 수도 없게 쥐어서 내놓는 바이오 스시바가 많은데 그런 곳은 와사비도 넣지 않기 때문이다
실제 와사비를 못먹는 사람도 있어서 오가닉의 경우 와사비 양을 조절해달라고 요청하면 되나 바이오의 우 그게 어려워서 그런 것이 아닌지? - dc App
초밥왕에서나 나올 법한 멘트로 '공기를 넣어 부드러운 초밥인' 같은 소리를 하지만 막상 초밥왕에서도 그렇게 쥔 초밥은 젓가락으로 찍어서도 들 수 있을 정도가 아니었는지? 와사비는 그렇다 치고 샤리를 그렇게 해서 내놓는 것은 받아들이기가 어려운
요즘 보면 초밥을 들 수도 없게 쥐어서 내놓는 바이오 스시바가 많은데 그런 곳은 와사비도 넣지 않기 때문이다
실제 와사비를 못먹는 사람도 있어서 오가닉의 경우 와사비 양을 조절해달라고 요청하면 되나 바이오의 우 그게 어려워서 그런 것이 아닌지? - dc App
초밥왕에서나 나올 법한 멘트로 '공기를 넣어 부드러운 초밥인' 같은 소리를 하지만 막상 초밥왕에서도 그렇게 쥔 초밥은 젓가락으로 찍어서도 들 수 있을 정도가 아니었는지? 와사비는 그렇다 치고 샤리를 그렇게 해서 내놓는 것은 받아들이기가 어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