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학생이던 수어사이드=상과 야모토=상은 낙하 충격의 영향으로 닌자 소울이 깃들었으며, 


마즈다 삼형제 중 둘째와 셋째 또한 건물에서 뛰어내려 닌자가 되었다는 것을 독자 제형들은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즉 평범한 모탈이 닌자가 되기 위해서는 빌딩이나 다리 위에서 삼도 리버 다이브를 수행해 염라 닌자와 실제 미팅할 필요가 있는 건 아닌지?

미야모토 마사시는 우물 속 어둠을 너무 들여다 보면 떨어진다는 코토와자를 남겼는데, 이는 닌자 소울 빙의를 경계한 것...나무삼!


허나 생각해보자

말법적인 네오 사이타마의 환경에서 자살 중점을 두고 삼도 리버 다이브를 수행하는 것은 다반 인시던트다

이때 모탈과는 비교도 안되는 와자를 지닌 닌자가 된다는 건 일종의 구원! 이는 마치 사요나라 후 이세계로 떨어져 흥하는 라이트-노벨 주인공과도 같다


따라서 해즈들의 현실에서 한강 다이브 이세계행은 인살 세계의 닌자 소울 빙의와 도토리 컴페티션!


바이오 개조 실험 따위나 하던 암흑메가코퍼레이션들은 참으로 이디오트라 할수 있다

제대로 된 연구를 위해서라면 오무라제 모터-트럭을 통한 모탈 충돌 실험이나 삼도 리버 다이브를 수행했어야 했을 것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