덩치크고 바본데 쎄고 적한텐 가차없지만 친구한텐 잘해주는 놈과 소심하고 약한데 앞에 놈과 친해진 평범한 인간을 주인공들로 하는 마치 크로우즈 같은 불량 청소년물 만화를 방불케 하는..... 미국인인 본모가 그러류의 만화를 봤을까 하는게 궁금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