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나온 적도 없는 라이벌과 최종 결전을 초장부터 웅장히 묘사해서,
진지해서 웃긴 닌슬 특유의 분위기를 형성하려는 시도가 느껴지는 편이었는데,
원작자=상은 이렇게나 많은 매체에서 가장 중요하게 다루고 지나가는 편이 될줄 알았을런지....
전에 나온 적도 없는 라이벌과 최종 결전을 초장부터 웅장히 묘사해서,
진지해서 웃긴 닌슬 특유의 분위기를 형성하려는 시도가 느껴지는 편이었는데,
원작자=상은 이렇게나 많은 매체에서 가장 중요하게 다루고 지나가는 편이 될줄 알았을런지....
그랬던 것인가
잘 묘사하다가 막판에 가서 작품 최장의 "이얍-!" "끄악-!" 러쉬로 카라테 해상도가 급격히 낮아지는 것부터가 유머러스 하지 않은지
즉 킬러즈는 완벽재현이었던 것이다!
별 생각 없이 만든 라이벌치고 지나치게 커버린 탓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