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나온 적도 없는 라이벌과 최종 결전을 초장부터 웅장히 묘사해서,


진지해서 웃긴 닌슬 특유의 분위기를 형성하려는 시도가 느껴지는 편이었는데,


원작자=상은 이렇게나 많은 매체에서 가장 중요하게 다루고 지나가는 편이 될줄 알았을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