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20대 처녀라고 믿는 치매노인을 100년 가까이 돌본다는 공포를

스승의 유언에 따라 유카노의 안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도죠 부흥에 조언을 해주기도 하지만

실제 그의 본업은 살닌이기에 떠돌며 살고 있는 것이다.

만약 살닌 활동을 그만뒀다면 아무것도 모르고 유카노와 함께 도죠 설립, 리얼 닌자 육성에 힘 썼겠지

겐도소처럼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