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얏-! 이얏-! 이얏-!" 핫 샷은 각오를 다잡고, 눈 앞의 적에게 가라테를 휘둘렀다! 화둔 짓수만이 아닌 확실한 와자마에를 지닌 것이다! 하지만 데솔레이션은 샤우트조차 내지않고 담담하게 골법 패링으로 이것을 처리해 나갔다. 그리고.... "이얏-!" 통렬한 장타! 연달아 팔꿈치타!
킬링 필드 살풍경의 이부분에서도 골법도로 상대방의 카라테를 쳐내다 장타로 1타를 맞추고 바로 팔을 비틀어서 팔꿈치로 2타째를 맞추는 등 잘 보면 액션이 되게 가벼워 보여도 잘 보면 정교하고 합리적으로 잘 짜여있어
카포에라의 두 발차기 와자 아르마다와 마테로를 닌자-근력으로 연속해서 지르는데도 설명이 생략되는 것을 생각해보면, 이것은 나레이션=상의 케지메 안건이 아닐지?
솔직히 카라테 와자 몇개는 설명이 생략돼서 보면서도 뭔가 썼구나 하고 넘어갈 때도 있다 ◇본모의 케지메 안건인◇
이상하게 카포에라 기술을 엄청 많이 묘사함
그게... 담당자가 카포에라 기술을 좋아한다고밖에는...
이얏끄악해도 이제는 뉴력속에서 장면이 그려지는 - dc App
싸우면서 할 말은 결국 거친 호흡이랑 기합 뿐일테니까, 그걸 오히려 아이덴티티 중 하나로 삼고서 버린뒤에 묘사에 집중하는게 좋음
ㄹㅇ 필요없는 묘사를 다 쳐내고 액션만 남겨서 속도감도 살아나는 부분이 있음
기합에 집중하다보면 언제부터인가 뇌내 뉴런속에서 전투씬에 가닥이 잡히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