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부디스트들의 이야기들은 존재한다

젊은 배틀본즈 어콜라이트가 등장하는
건틀렛 오브 퓨리
배틀퀘스트 클렌치 유어 피스트

코토다마에 감싸여있을 본즈 켄와 타이의
피지션 힐 유어셀프

퇴물 스모토리 범죄자지만 최후엔 쇼토쿠태자를 방불케 하여 붓다를 지키고 진 세키토리의
데드 불렛 어레스티드 붓다


붓다의 날을 기념으로 한번 읽어 보는것은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