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의 닌자 완력을 비롯해 전반적인 신체능력 향상이 기본적인듯하며
신기를 매개로 짓수를 쓸 수 있으며, 증폭도 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코믹스판 지르코니아=상의 모습은 실제 신기의 폭주로 인한 짓수의 결과물에 가깝다
본래 지르코니아=상이 결정 갑옷을 두르고 싸우는 닌자가 아니었으며, 눈챠쿠를 획득했을 때 이성을 잃고 폭주했을 때 외견과 행적에서 유추한 결과다.
게다가 적격, 부적격의 조건도 전혀 알려진 바 없다.
이건 2부가 나온지 상당히 지난 지금도 왜 설정이 공개되지 않았는지?
신기를 매개로 짓수를 쓸 수 있으며, 증폭도 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코믹스판 지르코니아=상의 모습은 실제 신기의 폭주로 인한 짓수의 결과물에 가깝다
본래 지르코니아=상이 결정 갑옷을 두르고 싸우는 닌자가 아니었으며, 눈챠쿠를 획득했을 때 이성을 잃고 폭주했을 때 외견과 행적에서 유추한 결과다.
게다가 적격, 부적격의 조건도 전혀 알려진 바 없다.
이건 2부가 나온지 상당히 지난 지금도 왜 설정이 공개되지 않았는지?
눈자를 원료로 만들어진 눈챠쿠가 운명자의 개입을 불허하거나, 운명자들이 신기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것부터가 수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