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탄같이 신화급인데도 딱 산시타만 겨우 면하는 수준도 있고 닌자 샐베이션의 캘리버도 나라쿠가 그럭저럭 킨보시 라는 츠루기 닌자 인데도 산시타급에 자기 짓수도 제대로 모르고 있었는데
그에비해 카노코나 간도, 니스이같은 경우엔 이미 프로의식이 강하고 당장의 목표가 명확해 멘탈이 굳건하니 닌자가 되자마자 양학하고 왠만한 닌자들은 처죽일 정도고
물론 사와타리처럼 멘탈도 정상이 아니고 빙의된 닌자 소울도 이상하고 그런데도 빙의 되자마자 닌자슬레이어와 어느정도 이쿠사가 성립된 예외도 있지만
일단 사와타리는 빙의 소울이 아치급이기도 하고, 애초에 아치급 이상 소울이 빙의되면 좋은 능력을 부여받게 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부여되는 짓수나 특성이 소울에 따라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데쓰레기의 다이코쿠·닌자처럼 짓수만으로도 원툴이 가능한 소울이 아니면 결국 빙의자 본인의 카라테가 전투능력을 가르는 것
응우옌이 아치급였음? 무서움! - dc App
엄밀히 말하면 고대가 아니라 현대 리얼 닌자이기 때문에 아치급이라고 하는 건 정확하지 않겠지만 본인의 도죠를 가지고 제자를 거느린 강한 닌자라면 현대 닌자도 아치급으로 생각할 수 있을 듯
빙의 전 어떤 몸과 마음가짐이었냐에 따라 복합적인 원인이 있는 것 같음. 예의 시지마=상이나 간도=상같은 경우는 아치급이 아님에도 빙의 전에 이미 상당한 카라테 실력자이기도 했고.
목적의식이 확고한 쪽이 강한게? 나라쿠가 닌자슬레이어를 고르는 조건이 살닌의식이 강한 녀석 중점이고 약해지면 스스로 폭발사산 시킨다는 점에서 멘탈강도보다 강한 목적의식쪽이 보다 강한 빙의닌자가 되는 조건일지도.
실제 카시이 같은 경우엔 목적의식없이 막사는 중이여서 아치급 주제에 완전 산시타였으니
간도는 모탈일때도 산시타 닌자를 처바른 사람이고, 니스이도 암살자 손 놓고 무디어진 후에도 모탈일때 클론 야쿠자하고 10대 1로 싸워서 최소 서넛은 처바르고 다니는데
본모가 모탈에서 카라테의 강함은 닌자가 되자마자 몸의 활용도가 높을수는 있지만 곧바로 강함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라고 했었다 즉 새로운 게임을 할때 빨리 조작법을 터득하는것과 그게임을 잘하는 거와는 다른것처럼
니스이는 모탈일때 10대1로 싸워서 3이 되짐
대체로 원래부터 싸움에 익숙한 애들이 닌자가 되고서도 몸에 빨리 익숙해져서 강함. 그리고 강해질려고 노력하는 애들이 빨리 강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