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간판이 마음에 들어서 들어왔는데, 하필이면 야쿠자 클랜인가....'

'이런 분위기는 별로인데.'

'여기서는 차라리....'


"죄송합니다, 여기 소우카이야 악덕 닌자 하나요!"

"닌자 소울은 몇 등급으로 해드릴까요?"


'닌자 소울, 그런 것도 있었나!'


"아치급으로."

"아치급 소우카이야 악덕 닌자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