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간판이 마음에 들어서 들어왔는데, 하필이면 야쿠자 클랜인가....'
'이런 분위기는 별로인데.'
'여기서는 차라리....'
"죄송합니다, 여기 소우카이야 악덕 닌자 하나요!"
"닌자 소울은 몇 등급으로 해드릴까요?"
'닌자 소울, 그런 것도 있었나!'
"아치급으로."
"아치급 소우카이야 악덕 닌자 하나요!"
'이런, 간판이 마음에 들어서 들어왔는데, 하필이면 야쿠자 클랜인가....'
'이런 분위기는 별로인데.'
'여기서는 차라리....'
"죄송합니다, 여기 소우카이야 악덕 닌자 하나요!"
"닌자 소울은 몇 등급으로 해드릴까요?"
'닌자 소울, 그런 것도 있었나!'
"아치급으로."
"아치급 소우카이야 악덕 닌자 하나요!"
"야메로-! 야메로-! 아밧-!? 사요나라!" 옆 테이블에서 기름 끓는 소리와 함께 폭발사산! 후지키도는 그 참상을 보고, 다시 벽을 본다. '닌자 카마유데 세트 30,000엔' 그리고 생각한다. '역시 저 쪽도 죽이는 보람이 있겠는데..."
오늘도 일을 마쳤더니 (뜬~) (뜬~) (뜬~) 닌자가 죽이고 싶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