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말하랴,
나무위키가 리그베다 위키였던 시절 <활동사진판>이라는 용어를 처음 사용한 것이 바로 이 몸인 것이다!
단발성 드립으로 끝나겠거니 했지만 실제 사용하며 널리 퍼뜨리는 헤즈들의 그윽한 야사시이함에 오늘도 홀로 미소짓곤 하는 것이다. 아리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