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드레인=상 닌자 소울이 다이고쿠 닌자인데 다이고쿠 닌자는 닌자 내전 중에 케이토 닌자한테 끓는 납에 던져져서 살해되었잖음?근데 어떻게 닌자 소울로 데스드레인=상한테 디센션할 수 있던거임? 닌자 소울로 디센션할 수 있는 건 하라키리 리추얼로 자해한 닌자들 한정아님?
다른 하라키리 의식 이전에 죽은 닌자들도 살아나는거 보면 카츠완소 사망으로 킨카쿠 템플이 생긴이후의 닌자들은 소울이 보존됫던것으로 보임. 의식으로 단체 하라키리 한것은 원하는 시점에 단체 디센션하려던 목적이었는데 제대로 돌아가진 못한것으로..
실제로 하라키리 의식 이전이나 이후에 죽은 닌자들의 소울도 금각 템플에 보존되어 있음.
아마 하라키리의식이 제대로 끝까지 진행되엇다면 카츠완소가 재림하려는 시점에 단체로 기억을 지닌채로 디센션해서 소가 닌자를 중심으로 집결해 쿄토성에서 오히간으로 특공을 가는 시나리오엿던거 아닌가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