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안경비대식 농담이다

그것이 용맹하게 살아왔던 다이어울프=상에 대해 애도하는 방법이었던거지. 딸처럼 아껴왔던 부하를 송별하는 상관의 마음은 찢어지는 심정이 아니겠는가?

하지만 해안경비대원들은 다이어울프의 풍만한 엉덩이에 홀딱 반했을 것이다.

그 증거로 화장실 변기가 가끔 막히며 휴지 보급량이 많다는 소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