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 유저 @Yukue=상이 figma를 이용해 재현한◆
「이이이야앗-!」 닌자 슬레이어가 비스듬히 도약했다. 나선형으로 회전하면서 두 다리를 낫처럼 휘둘러, 적의 목을 노리는 피도 눈물도 없는 암살기 「소용돌이권」이 다크닌자를 직격했다. 「당했다-!」 단말마의 절규와 함께 다크닌자의 몸은 해머던지기의 해머처럼 날아갔다.
- 「메니스·오브·다크닌자」 중
소용돌이권 : 공중에서 회전하며 연속으로 돌려차기를 날리는, 비디오 게임 「노상·격투가들」에 등장하는 카라테 마스터 「류」의 히사츠·와자 「아따따뚜겐」을 방불케 하는 암살기. 「권」이지만 펀치는 일절 쓰지 않는 실제 김·성모급 기술
「이얏!」 「끄악!」 「이얏!」 「끄악!」
「이얏!」 「끄악!」 「이얏!」 「끄악!」
「이얏!」 「끄악!」 「이얏!」 「끄악!」
「이얏!」 「끄악!」 「이얏!」 「끄악!」
「하지만 지금의 타격은...... 있을 수 없다」파라곤은 미간을 손가락으로 강하게 눌렀다. 영상을 몇 초 전의 녹화로 바꾼다. 「다시 한 번이다......」 「오우! 이건 분명히」 니드호그가 신음했다. 파라곤은 무겁게 고개를 끄덕였다. 「네 번의 타격」
좁은 상아 다실이 급박한 아트모스피어로 뒤덮였고, 노예 오이란이 도게자했다. 파라곤은 나지막하게 말했다. 「한 순간에 네 번. 샐러맨더의 원·인치·펀치보다도 먼저, 디딤발인 오른쪽 발목을 걷어차 균형을 잃게 하고, 옆구리에 주먹. 뛰어오르면서 어깨에 팔꿈치. 그리고 측두부에 발차기다. 반동으로 도약, 도효의 대각으로」
「너무 빠르군」 니드호그가 신음했다. 녹화 영상의 프레임별 재생으로도 그 움직임을 모두 파악할 수가 없었다. 「보통의 카라테가 아니라고. 예의 그 챠도로군」 「음」이라고 말하는 파라곤. 「챠도다. 이 와자마에는.... 어느 문헌에서 본 것이었던가.... 폭풍의권!」 「폭풍의권이라고! 이 무슨 끔찍한 울림!」
- 「섀도우·콘」 중
폭풍의권 : 상대의 디딤발을 걷어찬 뒤 자세가 무너진 상대의 옆구리에 펀치, 어깨에 엘보, 관자놀이에 킥을 먹이는 필살의 4단 컴보. 무서움!
「으윽...」 「하이쿠를 읊어라, 라이덴=상!」
「이얏!」 닌자 슬레이어의 통나무와 같은 하단 강킥이 디딤발을 걷어찬다! 「끄악!」 휘청이는 라이덴!
「이얏!」 옆구리에 결단적 펀치! 「끄악!」
「이얏!」 어깨에 공성추를 방불케 하는 엘보! 「끄악!」
「이얏!」 측두부에 살인적 사커·킥! 「끄악!」
「닌자에게... 죽음을!」 반동으로 도약하는 닌자 슬레이어! 「아밧! 사요나라!」 쓰나미와도 같은 챠도 암살기의 파상공격에 라이덴은 하이쿠도 남기지 못하고 폭발사산!
이렇게보니 알곘네 ㅋㅋㅋㅋㅋㅋ
소용돌이권 그 스트리트 파이터의 가라테카 류=상이 쓰는그건가? - dc App
아따따뚜-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