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두 오우거 초갈=상이 사무로=상을 만나 아이사츠를 한다.
"도모, 초 입니다."
하지만 같은 몸에 붙어있는 샴쌍둥이 갈=상은 잠자는 상태. 아이사츠를 기다리던 사무로=상은 깰 기미가 보이지 않자 아이사츠를 한다.
"도모, 사무로 입니.... "
"폭탄 받아라!"
스퐁퐁퐁퐁! 사무로=상의 아이사츠가 끝나기 영 콤마 이 초! 잠에서 깨어난 갈=상이 마이크로 한자 폭죽 밤을 던져 앰부쉬!
이 때 갈=상의 앰부쉬는 스고이 실례인가, 아니면 초=상의 몸에 붙어서 모습을 드러냈으며 독립된 사고를 하는 타인이니 실례라고 볼 수 없는 것인가?
아이사츠 도중 공격이므로 전자 후자 관계없이 실제 스고이 실례
제 3자인가 본인인가 어찌 취급해야 하나 헷갈렸음 ㄱㅅ
잠자고 있던 갈은 노토리어스의 숨겨진 팔과 같다. 알겠지?
서로 상대의 존재를 인지한 다음에 하는 공격은 아이사츠를 하지 않았다면 모조리 무라하치 안건이라고 보면 될 것이다
비하이브=상과 같은 것이다. 무라하치 안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