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흑 자본가들에게서 턴 돈으로 불우아동을 후원했던 정의의 네코소기 펀드를 운영했던 라오모토=상은
흉수들에게 모함당하고 살해당하고 나서도 그 후광이 남아서 성 라오모토=상이 되었으며
라오모토=상에 감화받은 후지오=상은 부모에게 버림받고도 꿋꿋하게 살면서 같은 처지의 고아 수십명을 후원하여
지금은 큰 길드의 수장으로서 묵묵하게 살아가고 있음.
푹신푹신 대출의 일등 직원으로서 마케구미를 쥐어짜는 장인으로 불리는 사라리맨 후지키도=상은
그 인과응보로서 지옥불 속에 사라지게 되었으나 닌자빙의로 죽음보다 못한 처절한 삶을 살아가고 있으며
빈민가를 공포에 몰아넣었던 살인마 켄와 타이=상은 자경단에 의하여 린치당한 후 닌자가 되자
그 복수를 위해 독을 빨아들이다가 니춈 가의 닌자에 의해 저지당함
바다를 피로 물들인 갱단의 두목이자 멘타이 밀수로 수백만의 중독자를 양산한 대 악당 스미스=상은
늦게나마 개심했으나 너무 늦어서 인과응보를 받고 말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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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 각도를 좁혀라 케츠벳핀=상
아직 살아있었는가, 마제스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