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1권 즈음에는 진짜 비디오대여점에서 빌려다가 보는 미국산 90년대 닌자영화 같은 느낌이 났는데


먼가 살이 점점 붙으면서 여기저기 발을 뻗더니 그런 테이스트가 많이 사라져버린거 같음...싫은건 아닌데 좀 아쉽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