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모토 칸 : 철저한 성과 중점. 다소의 익살도 용서함. 본질은 사업가로서, 인품보다 성과에 모든 것이 좌우됨.
물론 자기가 잘못했지만 아랫사람에게 화풀이하고 떠넘기니 거르는 것이 맞다.

로드 오브 자이바츠 : 예법과 성과를 둘 다 중시함. 그러나 성과보다 호봉과 계급을 중점으로 삼기에 어지간한 안건에서 성과가 뛰어나도 보람이 적음. 한 방에 뛰어나고 주목할만한 성과를 내야 보상이 돌아오는 수준.

아가멤논 : 철저히 냉정함을 유지하는 척 하지만 결국 아무 죄 없는 부하에게 화풀이 중점.


결론은 셋 다 썩어빠진 놈들이니 다 거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