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모토=상은 아가멤논은 제껴두고라도 인터셉터=상이나 스파르타쿠스=상과 싸워도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로

그 힘은 절대적이지 않았다.


하지만 라오모토=상은 그 인덕으로 인터셉터=상과 버금가는 인터럽터=상을 갱생시켜 휘하에 들였고

인터럽터 상이 오하기 중독으로 소우카이야를 떠난 것을 안타까워하여

리 센세이에게 막대한 돈을 주고 오하기 중독 치료법을 개발하게 하는 등

사회를 피로 물들일 살인마들을 자기 인덕으로 휘하에 들였고

막강한 사업능력으로 암흑 메가코퍼레이션들과 손잡고 네오사이타마를 지배하였다.


실제로 라오모토=상이 살아있을때는 고개도 못들던 아가멤논=상이

라오모토=상이 죽자마자 네오사이타마의 모든것을 지배한 것을 보면 

라오모토=상은 무력-인덕-사업능력이 삼위일체가 된 완전체로서

라오모토=상이 네오 사이타마 지사가 되었으면 네오 사이타마에 정법시대가 돌아오지 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