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좀 쉬겠사와요 오탓샤데-!
하는 순간 침대가 폭발사산!
"아이에에에.... 닌자? 닌자 난데?" 그렇다, 새벽 4시부터의 강행군으로 어제 한편밖에 못올린 부족분을 채우고 3개의 에피소드 번역을 끝낸 닌붕이 앞에 등장한 것은 산시타스터운 멘포와 산시타스러운 눈빛을 한... 닌자였다! 그 이마에 있는 실루엣을 닌붕이는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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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리스테 엠블렘이다! 상대는 소우카이야 소속 닌자! 닌붕이는 침착하게 태 권도의 자세를 취하려 하였으나 닌자의 카라테 앞에 모탈의 밀리터리식 태 권도가 먹힐리가 없다! 닌자의 돌려차기! "이얏-!" "끄악-!?" "하루에 두편이라고 누가 정했습니까?" "아니 그게 무슨..." "이얏-!" "끄악-!?" 닌자의 표정은 눈썹하나 꿈쩍하지 않는다!
"할당량을 50% 늘리겠습니다." "그렇다면 세편...? 하지만 소우카이야 갤러리에는 아무런 말도..." "3편을 닌붕이들이 다같이 볼겁니다" "이 무슨 악덕!?" 경악하는 닌붕이의 표정을 보자마자 닌자는 돌려차기를 다시 뻗는다! "이얏-!" "끄악-!"
"하... 하지만 닌자=상, 그렇다면 오늘 345 3편이 올라왔으니 오늘분은 달성한 것이 아닌지...?" "이얏-!" "끄악-!" 세번이나 가해진 닌자의 폭위에 닌붕이는 결국 조용히 실금! "닌붕=상, 어제 올라온 번역은 몇편입니까?" "하, 한편..." "닌붕=상, 그제 올라온 번역은 몇편입니까?" "한편..." "닌붕=상, 직업이 있습니까?" "구직중이와요..." "이얏-!" "끄악-!"
두줄 요약
오늘 한편 더 올라올 것이와요
두편까지는 붓다께서도 모르시는
역시 트랜지스터=상이야! 나무아미 트랜지스터=상!
하면 된다!
#6?! #6 왜?!
믓하하하하! 타임 이즈 머니!
아직 모자르다!! 한 편 더해라, 하면 된다!!
갤붕이? 이건 닥눈삼 실패한 근근클랜 첩자들의 용어가 아닌지?
하나가 갤붕으로 들어갔네요.. 닌붕으로 수정하였사와요
번역가에게 권리가 있다는것이 이상하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