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구미 사라리맨은 아무리 성실하게 산들 케지메와 무라하치를 각오해야 하고 재수없으면 식인 대게에게 잡아먹히거나 클론 야쿠자에게 맞아 죽을지도 모른다


카치구미조차도 재수없게 스모토리 사냥을 하다가 삼도 리버를 건넌 사라리맨 듀오처럼 될지도 모르며,

암흑메가코퍼레이션이나 닌자 클랜의 심기를 잘못 건드린다면 어느 날 길에서 돼지 족발이 입에 박힌 채 발견될지도 모른다. 무서움!


그렇다고 야쿠자가 된들 닌자 앞에서는 바이오 고양이 앞의 오가닉 병아리 신세... 붓다! 이 말법적인 세계에서 모탈에게는 희망이 없다!


그렇다고 닌자가 됐다간 소우카이야에서 스카우트(물리)하던가, 자이바츠와 아마쿠다리에서 잡으러 오지 않을까?

실버 키=상도 평범하게 살려고 했지만 사천왕에게 추적당했던 걸 보면 닌자라고 안전한 것은 아닐 터..


과연 인살 세계에서는 어떻게 살아야 그나마 안전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