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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모탈=상이 빨려들어갈때 전율을 느꼈다...
익명(106.101)
2021-06-05 00:02
추천 0
그것은 희열과는 달랐다...
옆구리에 얇은 카타나가 들어오는듯한 스산함... 꺼림칙함... 죽음에 대한 공포의 총망라 그 자체...
- dc official App
댓글 1
문자 그대로 아노요로 보내버린 것이나 마찬가지인
멜리이디(melied)
2021-06-05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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