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임페일먼트=상에게 짓수를 써 임페일먼트=상은 후웅크-?! 하며 사라지고 와일드헌트가 에? 하는 전개였다면
와 다스베이더처럼 무서운 놈이구나 부하도 가차없네 간지난다 하겠는데
생뚱맞은 모탈을 뿅 하고 없애니까 예측이 안돼서 더 기분 나쁘게 섬짓함
오히려 임페일먼트=상에게 짓수를 써 임페일먼트=상은 후웅크-?! 하며 사라지고 와일드헌트가 에? 하는 전개였다면
와 다스베이더처럼 무서운 놈이구나 부하도 가차없네 간지난다 하겠는데
생뚱맞은 모탈을 뿅 하고 없애니까 예측이 안돼서 더 기분 나쁘게 섬짓함
도다메크인은 예측불허기는 하나 파견부대의 최정예이자 로드도 그 와자마에를 아깝게 여겨 죄를 지었어도 죽이거나 정신을 파괴하지 않고 얼굴을 봉하는 데 그친 임페일먼트를 화풀이로 죽일 만큼 분별없는 자는 아닌
모탈은 벌레라는 사고방식이라 아무렇게나 죽이는데 부하를 그냥 내다버리는 퍼거토리같은 놈은 아님
그리고 임페일먼트는 어댑트 위계 최강라인이라 엄청 아까운 전력이담마-!
임페일먼트는 불행한 사건 때문에 어뎁트 위계에 머물고 있는 것이고 그 카라테는 마스터 최상급 수준이라고 와일드헌트가 인정하고 있기 때문에 그냥 죽이기는 더욱 어려운
여고생의 변덕 때문인지?
다크 도메인이 네오 사이타마 원정을 자진한것도 길드의 주요 전력이라 할 수 있는 이그조스천이나 자이바츠 사천왕을 닌슬이 죽여서 길드의 명예가 떨어져 그걸 회복하러 온것도 큼. 그래서 와일드헌트나 임페일먼트는 기분이 나쁘다고 좀 팰 수는 있어도 죽이지는 않았을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