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헌트가 접대를 다 책임지니 임페일먼트는 그냥 가만히 있는겨.

그럼 어케 되느냐?

원래는 다도크메인이 와일드헌트 임페일먼트 둘 다 쪼는게 맞아..
임페일먼트가 말을 못 해도 다도크메인이 대놓고 야 이 산시타샛기야 하면 후웅크! 후웅크. ... 하면서 듣기라도 해야지.

여기서 접대를 와일드헌트가 담당하니까 다도크메인의 기분은 접대가 마음에 드냐 안 드냐로 판가름남.

쉽게 말해서 와일드헌트한테 이목이 쏠린다 이거여. 임페일먼트 책임은 슬쩍 빠지고.

임페일먼트도 간악한 새끼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