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자 따위는 결국 짐승이다. 이 몸 소가 닌자도 마찬가지로 말이다. 모든 것은 바로 나, 

罪罰罪罰 罪罰

의 영원세계의 톱니바퀴가 되기 위한 것으로, 이미 우주 창조 시점에서 노예로 결정된 것에 지나지 않는다."

로드 오브 자이바츠=상의 이 명대사를 그윽하게 더빙하는 대회를 열도록 하겠다.

이번주 금요일까지 제목에 더빙대회)를 쓰고 실제 그윽한 대사 더빙을 올려주길 바란다.

우승자 1명에게는 1000원을 송금하겠다.

그럼 모두들 간바루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