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자 소울은 고대 킨카쿠 템플에서의 의식으로 고대 리얼 닌자들의 소울이 비물질적 에너지화하여 모탈에게 깃들게 된 것으로 아는 것이와요.


헌데 이 닌자 소울 자체에 의식이 남아있다면, 그것이 빙의자를 잠식할 수 있는 것인지?


현재까지 소울 빙의자가 많이 보이지만 나라쿠=상을 제외하면 소울 발현 당시를 제외하고 뚜렷이 의식 표면으로 나오는 닌자소울은 거의 없는 듯.


실제 그 강대한 하가네=닌자나 소가=닌자 등 6기사급의 소울이라 하여도 소울 빙의자에게 표출되지 못하는 듯 하니.


데스드레인=상의 경우가 조금 예외적인 듯하나 이 또한 예외 중 예외이니 제외.


닌자 소울 그 자체에 의식이 남아있다면, 그 소울 의식이 빙의자의 의식을 제압하고 현대에 부활할 수 있는 것일까?


그게 궁금한 것이와요.


또한 별도로.


소울 빙의는 날 때부터 이루어지는지? 아니면 발현 당시에 소울이 깃드는 것인지? 데스드레인=상의 말을 듣자면 모탈일 당시부터 깃들어 있다는 듯 하나, 실제 잘 모르겠는 것이와요.


더불어.


소울이 폭발사산한 이후에도 같은 닌자 소울이 다른 모탈에게 빙의하는 경우가 있는지? 아니면 소울이 폭발사산하면 그대로 오히간=행인지? 나라쿠=상이야 특별하다 친다만 다른 닌자들의 경우에는 어찌 되는지 궁금한 것이와요.


이 궁금증을 해결해주실 헤즈 상이 있다면 링크 직결, 혹은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사와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