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자 소울은 고대 킨카쿠 템플에서의 의식으로 고대 리얼 닌자들의 소울이 비물질적 에너지화하여 모탈에게 깃들게 된 것으로 아는 것이와요.
헌데 이 닌자 소울 자체에 의식이 남아있다면, 그것이 빙의자를 잠식할 수 있는 것인지?
현재까지 소울 빙의자가 많이 보이지만 나라쿠=상을 제외하면 소울 발현 당시를 제외하고 뚜렷이 의식 표면으로 나오는 닌자소울은 거의 없는 듯.
실제 그 강대한 하가네=닌자나 소가=닌자 등 6기사급의 소울이라 하여도 소울 빙의자에게 표출되지 못하는 듯 하니.
데스드레인=상의 경우가 조금 예외적인 듯하나 이 또한 예외 중 예외이니 제외.
닌자 소울 그 자체에 의식이 남아있다면, 그 소울 의식이 빙의자의 의식을 제압하고 현대에 부활할 수 있는 것일까?
그게 궁금한 것이와요.
또한 별도로.
소울 빙의는 날 때부터 이루어지는지? 아니면 발현 당시에 소울이 깃드는 것인지? 데스드레인=상의 말을 듣자면 모탈일 당시부터 깃들어 있다는 듯 하나, 실제 잘 모르겠는 것이와요.
더불어.
소울이 폭발사산한 이후에도 같은 닌자 소울이 다른 모탈에게 빙의하는 경우가 있는지? 아니면 소울이 폭발사산하면 그대로 오히간=행인지? 나라쿠=상이야 특별하다 친다만 다른 닌자들의 경우에는 어찌 되는지 궁금한 것이와요.
이 궁금증을 해결해주실 헤즈 상이 있다면 링크 직결, 혹은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사와요.
◆이상입니다.
1. 드렁큰 앤드 스트레이드에서 나온 바로는 닌자 소울이 빙의자를 잠식하는 케이스는 나라쿠 말고도 있는 것 같사와요
3. 폭발사산하면 소울이 킨카쿠로 돌아가 다시 다른 모탈에게 디센션하와요
닌자 6기사중 후마 닌자 소울이 빙의한 어나이얼레이터=상의 경우를 보면, 소울 자체가 워낙 강대하다보니 짓수를 쓸 때마다 폭주하기 십상인 것이다. ◆여기서부터는 스포일러 말머리가 필요한◆ 화이트 드래곤은 투라라 닌자 본인의 소울이 의식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고, 어나이얼레이터=상은 4부에서 사츠가이에게 깃든 눈자의 기운에 의해 심하게 폭주한 전적이 있다. 따라서 조건에 따라 소가 닌자가 원했던 영생이 가능하기는 한 것 같음. 그리고 4부에서 소우카이야와는 완전히 무관한 2대 휴지 슈리켄이 POP한 것이 있어, 폭발사산한 소울은 벳핀에 흡수당하는 등의 예외적 경우가 아니면 논리 킨카쿠 템플로 돌아가서 다시 디센션하는듯. 여기에서 디센션은 무작위에 가깝지 않은가 추측해볼 수 있다.
소울 빙의자 사망시 닌자소울은 킨카쿠 템플로 전송된 뒤, 다른 모탈에게 빙의합니다.
빙의자를 잠식하는 경우는 나라쿠 외에도 있습니다. 화이트 드래곤, 어나힐레이터가 그런 사례를 겪음. 또한 유사한 형태로 짓수가 폭주하고 이성을 잃는 닌자도 있습니다. 코믹스 버전에서 눈차쿠를 사용했던 지르코니아=상입니다.
1) 소울이 빙의자의 인격을 잠식하는 경우는 아주 드물게 있으나 소울의 강함에 좌우된다기보다는 강함과 함께 소울 자체의 성격이 특수한 경우에만 일어난다고 추측 2) 소울의 빙의는 대체로 발현 직전에 이루어지는 것으로 보이지만 일부 경우 소울의 빙의와 발현 사이에 시간적 갭이 존재하는 경우가 관측되었으며 그렇다고 해도 태어난 직후까지는 아닌 것으로 생각되는 3) 폭발사산은 닌자의 육체가 하는 것이고, 소울은 폭발사산하지 않으며 다른 모탈에게 다시 빙의될 수 있지만 지금까지 실제로 그렇게 된 예는 매우 적은
실제 평탄도 오히간에서 원래 시 닌자의 영역근처에 가니 시 닌자 그 자체로 변하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