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살 코믹스판을 보며 이러한 추잡하고 외설스러운 소재를 몇 일이나 이어가는 것도 웃기지만, 생각해보면 이상하다
물리서적판에서 라오모토=상이 손대지 않았다는 것은 무엇인가
라오모토=상이 본격적으로 닌자가 되어 번식능력을 잃기 전, 자식들을 다수 만드느라 정력이 소진된 것인가?
하지만 더욱 그윽하게 상상해보자면, 치바=상에게 좋은 아버지라 낸시=상을 선물로 증여했다는 것 아닐까?
후계자로서 키우던 치바=상의 부탁을 듣고 프레젠트하고자 손대지 않았다면?
모름지기 부성애, 모성애라는 것은 암흑의 제왕도 예외가 없다
인살에 외설없음
가족이란 좋은 것이다
사실은 ㅈ나 하고잇는...아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