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중에 니춈워 / 페어웰 최종화 하편을 올리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못한 점 죄송하와요


이게 다 침대의 안락함 때문이라고 판단, 침대의 삐져나온 실밥을 케지메 하겠습니다


지금부터 작업 시작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