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유서깊은 대기업의 지방 출장소장
고된 현장직이기는 하지만 능력을 인정받아 소장이 되었으며 직급도 꽤 높은 수준
인성 쓰레기들 투성이인 닌자들 사이에서 그나마 모탈의 목숨을 걱정할 만한 일말의 배려심이라도 있는 양심적 닌자
그런데 출장소에 배치되는 직원들이 다 어딘가 하나씩 나사가 빠진 놈들이라서 고통
광인
자기도 닌자인 주제에 모든 닌자를 죽이겠다는 개소리를 지껄이는 것도 모자라 진짜로 실행하고 다니는 미친놈
본사 소재지에서 본사 임직원들을 죽이고 다니다가 이제는 출장소 있는 곳에 와서 깽판 중
상사
능력은 있는데 인성이 그에 반비례하여 인성 쓰레기들 투성이인 닌자들 사이에서도 순위권을 다투는 개쓰레기
아무리 모탈이라지만 접대 때문에 이쪽이 열심히 교육시킨 타사 직원을 별 잘못도 안 했는데 이쪽의 눈 앞에서 파리처럼 살해
결국 좋다고 받을 거면서 꼼꼼히 배려한 접대준비도 허접하다고 괜히 꼬장
광인이라도 제대로 처리했으면 또 몰랐겠지만 정작 1에피소드도 못 버티고 컷
부하
비유가 아니라 말 그대로 눈에 뵈는 게 없는 놈
예절 빼면 시체인 회사에 도대체 어떻게 입사한 건지 상관이 파견나온 쓰레기 상사에게 무릎을 꿇는데 멀뚱히 서 있다가 억지로 시켜야 겨우 같이 무릎꿇음
그쯤 했으면 대충 눈치채야 하는데 출장소장이 도게자할 때는 그냥 쳐다보고만 있는 사회성 폐급
말이라도 똑바로 하면 모르겠지만 할 줄 아는 말은 하나 뿐
벌렛구멍 속에 감싸여 있으라...
와일드헌트=상....들킨거같사와요....
경쟁사 심기안건드릴려고 가만히 있었는데 미친상사새끼와서 지부하들 여럿뒤짐 - dc App
.......음
와일드헌트는 죽었다.
후웅크!
+ ※ 안 됐음 +
※ 안 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