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쿠자텐구=상이 읊은 경구를 보면 닌자가 땅을 들어 내리치니 나일강이 핏물로 변하고 파리때가 몰려왔다고 한다


다시 말해서 모세=상은 고대 유대닌자 도죠의 아치 닌자가 아니었을지? 

출애굽기는 고대 이집트 닌자 클랜과 유대-닌자 클랜의 이쿠샤를 담은 내용이었을 가능성이 크다.


장자만 골라 죽이는 유대-닌자 클랜의 만행에 모탈들은 그저 실금할 뿐!


홍해를 촙 한번에 가르는 모세-닌자=상의 카라테 앞에 이집트 군대 따윈 그저 모스키토 다이빙 투 베일파이어! 마치 츠키지 시장을 방불케 하는 꼴이 되었을 것이다...


이집트에서 말법적 행위를 반복하던 유대-닌자 클랜은 이집트도 모자라 밀크와 허니가 흐른다는 가나안 땅으로 원정을 떠난 것이 아닌지? 실제 잔인하기 그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