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모토는 연계 가능하면서 단독으로도 사용 가능한 닌자소울을 선정해서 몸에 주입했음
굳이 그렇게 안 해도 쓸모 있고 기존의 닌자 소울과 반발하지 않는 닌자 소울을 넣으면 그만이다. 당연한 것 아닌가?
그런데 굳이 7개만 넣었다???
다른 닌자소울 보유자를 포획해서 소울을 추출한 뒤 본인이 가지는 것도 가능하지 않았나?
결국 라오모토 칸의 용량 한계는 7개라는 뜻이다.
요쿠바리 산시타놈 끌끌끌......
라오모토는 연계 가능하면서 단독으로도 사용 가능한 닌자소울을 선정해서 몸에 주입했음
굳이 그렇게 안 해도 쓸모 있고 기존의 닌자 소울과 반발하지 않는 닌자 소울을 넣으면 그만이다. 당연한 것 아닌가?
그런데 굳이 7개만 넣었다???
다른 닌자소울 보유자를 포획해서 소울을 추출한 뒤 본인이 가지는 것도 가능하지 않았나?
결국 라오모토 칸의 용량 한계는 7개라는 뜻이다.
요쿠바리 산시타놈 끌끌끌......
기껏 넣은 소울도 한 번 쓰면 휴면 상태에 접어드니까, 요쿠바리 계획 자체가 덜 끝난 것이 아니었을지?
꽤 시간 지난 뒤에도 타다오가 약 달고 사는 거 보면 실제 운이 좋았다고밖엔
타다오처럼 부작용이 있는 경우는 증상 완화하면서 치료법을 꾸준히 찾는게 답인데 리 센세이는 그거보다 닌자 소울 자체에 관심이 많으니....
7개가 한계 맞았음 그럼애도 보통은 2개 이상도 무리고 타다오 처럼 아치 하나에도 불안정한거 보면 라오모토가 보통 사람이 아닌거였음
그리보면 ㄹㅇ루 라오모토의 그릇이 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