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헤즈...
한-리버를 살찐 바이오 고양이마냥 활보하다
이 그림을 마주하게 된 것이와요.
스트릿 갱의 그것이라고 보기엔
너무나 사위스러운 분위기..
수묵화를 방불케하는 터치..
실금을 참으며 지하철역으로 달음질치는데
"도-모, 닌붕=상. 블러드티어입니다"
ALAS! 환청처럼 뉴런을 스친 음성!
같지만 명백히 불길함을 더해가는 사악존재의 초상!!
틀림없는 닌자 데스 마크!
혹시 세 번째로 저 죽음의 알람을 보게 되면
어떠한 일이 일어나게 되는 것인지..?
◆ 이상입니다. 대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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