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뇌 합성마약 이루카짱을 추출하는 공장은 이 활동사진, Johnny Mnemonic(국내명 코드명J)의 한 장면을 모티프로 한것이 아닐지?
주인공 조니-상(키아누 리브스=상)은 머리속 과다 입력된 기밀 정보를 빼내지 않으면 시냅스 손상으로 오탓샤 중점인 상태. 그랩 이븐 스트로우의 심정으로 헤븐까지 찾아온 것이었다!
수조속에서 머리에 사이버네틱 시술을 받은 돌고래, 존스=상. 과거 미 해군에서 비밀스러운 임무를 수행하였다. 활동사진에서는 조니=상의 머리속 정보를 해킹하는데 도움을 주는 조력자.
엄지를 케지메 당하고 그 대신 레이저-와이어를 뻔뻔히 장비한 야쿠자. 메가코프 파마콤의 개다!
머리속 정보를 추출하는 조니=상의 페케로파 컬트와도 같은 모습에 주목.
내년부터 보게 될 코토다마 공간의 모습. 황금 입방체는 보지 못하였다.
코토다마 공간을 누비는 조니=상의 늠름한 모습. LAN직결을 하였으나 기술의 부족으로 아직은 시각, 촉각 인터페이스가 쓰임에 유의!
본 모=상들은 분명 사이버 펑크 장르의 작품을 상당히 독파한것이 틀림 없을것이다. 이 작품은 실제 마이너 하므로.
고전영화를 미친듯이 좋아하는 본모를 볼때 이 가설은 실제 정확도가 증대
근데 둘다 왜 하필 돌고랠까
이 게시물에는 넣지 않았지만 조니=상의 머리를 해킹할때 돌고래 아바타의 모습으로 조력하는 모습이 있다.
지능이 높아서
늙지 않는 조니=상
고우랑가!
실제 이 작품에서는 한국인이 등장하여 미래 한국어를 구사! 죠니상이 운반하는 데이터의 용량은 무려 2기가!
???:"야, 이게 뭐지?"
참고로 조니-상은 160기가바이트까지 급히 확장하였으나 운반할 데이터는 320기가바이트였다! 나무삼!
사펑보다 사펑스럽다
깁슨이 쓴거고 스프롤 3부작이랑 같은 세계관이니 실제 사펑 아트모스피어 중점일 수밖에 없음!
아 이거 소설로는 봤는데 영화는 끝내 구하질 못했음...
메모리 배달부 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