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먼 바다 건너 '백제'라는 곳에서
발견된 수박도라는 그림에는 두 명의 사내가
와자와 카라테를 사용하며 대결하는 모습이 나온다
즉 닌자와 사무라이는 한국인의 것이다
열등한 일본인들에게 문화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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