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로는 가련하게 보여서 사람들의 동정심을 끌어내고때로는 은근하게 대하여 사람들의 협력을 얻어냄으로서걸려든 남자들을 뼛골까지 빨아먹는 팜므파탈 카라테는 짓수의 영역까지 올라간 것으로 볼 수 있지 않을까?
스스로가 의식하지 않기에 더욱 무서운!
니춈워 비기닝에서도 같은이야기로 깐적있지않나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