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유코... 토치노키...」




「TAKE THIS!」








「도-모, 아사리=상. 이젠 괜찮아. 집에 가자」




「야...... 야모토=상...... 야모토=상......」




「붓다 퍽. 타임 오버잖아




「얌전히 있으렴, 토치노키. 위험하잖니. ......하지만, 닌자는 실존하지도 않는데




「닌포! 바쿠하츠·짓수! CABOOM!




「알겠나! 이것이, 인스트럭션·원의 극의. 백 발의 수리켄으로 쓰러뜨릴 수 없는 상대라고 해서, 한 발의 힘에 의지해서는 안 되느니. 천 발의 수리켄을 던지는 것이다!」




「오늘의 앰부시는 몇 점 받을 수 있을까?」




「내 시간을 헛되이 낭비시키지 말아주게, 후부키·나하타 군. 나는 닌자 이외에는 아무런 흥미도 없으니까......」




「바보 자식! 제지 명령이 들리지 않았나! 여기가 월남이었다면 넌 이미 죽었다고?」




「오모찌를 입에 물고 센베이를 이마에 가져다 대게. 닌자의 악몽이 정화될 것이네」




「차랑 야츠하시라도 드시고 가시겠어요, 모리타=상?」




「누우읏! 포에트! 」




「후지오! 지금 당장 와라! 후지오!」




「호호호호! 이제 이 마을은 끝이군요, 인터럽터=상!」




「앗앗! 앗! 아-앗! 좋아-! 오브제!」




「세상에는 두 종류의 인간이 있다. 닌자와 쓰레기다! 그리고 닌자에도 두 종류가 있다. 명령을 수행하는 사육견! 그리고 살인을 즐기며, 생명을 먹고 살아가는 진정한 전사다!」




「네놈! 죽인다! 보디! 가져간다!」




「나는! 나느은! 제노사이드다!」




「까고자빠졌넴마! 넌뭐냠마! 죽는담마!」




「사람이란 곧 힘입니다. 그리고 우리 잇키·우치코와시는 곧 사람이다. 진보적 미래를 믿고 자기를 돌보지 않으며 싸우는 용감한 혁명 전사들의 모임입니다」




「저는 미래를 봅니다. 그리 멀리까지 보이지는 않습니다만」 「저는 과거를 봅니다. 그리 멀리까지 보이지는 않습니다만」




「라오모토=상! 스시를! 주십시오!」 「우우... 맛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