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음성으로 들으면 더욱 그윽하다.

이번에 공개된 파이널 판타지 신작 트레일러는 보면 주인공은 항상 카오스를 입에 달고 있는 걸 알 수 있다.

대사의 카오스를 닌자로 바꿔보면 인살의 어느 광인이 떠오를 정도다. 무서움!


이것이 무엇을 뜻하는 지 닌붕 제형=상들은 눈치체셨는지?

그렇다. 팀 닌자는 사실 파이널 판타지가 아닌 인살 게임을 만들고 싶었던 것이다! 괜히 이름에 닌자가 들어간 게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