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요로시상 제약에서는 동일 유전자 베이스로 닌자를 양산하려 시도했다.
자연적 전후로 임신이 불가능하다면 유전자 추출 및 체세포 복제를 통한 시험관 아기를 포함하여 모자이크 베이비와 같은 후계자 남기기는 가능하지 않은가?
실제 라오모토=상의 연세를 보아할 때, 치바를 비롯한 후손들은 이러한 바이오 휴먼이 아닌지 의심이 되는 것이다.
실제 요로시상 제약에서는 동일 유전자 베이스로 닌자를 양산하려 시도했다.
자연적 전후로 임신이 불가능하다면 유전자 추출 및 체세포 복제를 통한 시험관 아기를 포함하여 모자이크 베이비와 같은 후계자 남기기는 가능하지 않은가?
실제 라오모토=상의 연세를 보아할 때, 치바를 비롯한 후손들은 이러한 바이오 휴먼이 아닌지 의심이 되는 것이다.
치바를 비롯한 애들은 닌자가 되기 전에 얻은 아이라는게 공식 설정. 라오모토는 고문서를 통해 닌자가 되면 자식을 가질 수 없다는걸 알고 있어서 자신의 후계자를 미리 만들었다고 함. 닌자의 불임은 요로시상에서도 해결할 수 없는 문제로 그나마 가능성 있는건 자가생식이 가능한 생물을 베이스로 바이오 닌자를 만드는 방식인데 그런식의 닌자를 만들었다가 통제를 못하면 세계 멸망이라 요로시상에서도 시도하지 않는다함. 이미 이전에 바이오 스모토리를 만들었다가 통제 못해서 큰일이 난적이 있음.
어디서 봤던건데 닌자가 되면 생식이 기본적으로 불가능한건 닌자가 되면서 유전적으로 변화가 일어나서 닌자 개인은 전부 하나의 독립된 종에 가깝다함. 닌자와 닌자는 물론이고 닌자와 모탈도 서로 다른 종이니 번식이 불가능한것.
가능성이 존재한다면, 유카노와 후지키도의 유전적 아이가 만들어질수도...... 아바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