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의 평등 아래서는 밥샙도 닌자도 닌붕이도 같은 권리를 가진 시민일 뿐이다게다가 Y2K 이전이라면 중금속 산성비도, 바이오 생물들도 실제 존재하지 않게된다!분노를 참으며 위생법을 지켜야하는 암흑메가코프들 뿐이다!
아마쿠다리의 질서 아래서는 더이상 인살을 보지 못할텐데 행복한 세상일리가 없다.
누으읏.. 정론!
어 그레이트 디스커버리...를 보면 프로파간다 선전영화를 제외하고는 모든 오락을 박탈당한 채 시스템의 노예로 살게 되었을 것
탑건이나 람보정도면 프로파간다 선전영화임.
탑건은 모르겠는데 람보는 프로파간다라기엔 조금 애매하지 않을지
초기 람보는 ptsd가 주제 아닌지
시스템사회 이전에 시민들에게 스시 재료를 속여서 팔았다면, 시스템사회에선 속일것도 없이 하급 시민들이 그런 불량저질 재료 스시를 먹는게 당연시되지 않을지? 오웰=상의 1984 같은 아트모스피어가 되는 것이다!
아가멤논상=상은 극단적인 질서주의자지 모탈의 인권과 자유까지 생각하는 굿맨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