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 형제들은 빙의와 동시에 순식간에 맙포 떼거리를 전멸시켜버리지만
실버키나 우미노 교수는 닌자가 되고서도 모탈들에게서 도망칠 정도였는데
노 혈통 노 닌자가 아닌지?
별 볼일 없는 닌자소울이 빙의한 드래곤베인만 봐도 사실이 아님을 알 수 있다.
소울에 따라서 달라지는 것은 짓수 쪽이고 카라테는 소울 영향이 아예 없다고는 할 수 없지만 결국 본인 하기 나름인
빙의자의 성격 영향도 크다. 지로, 사부로는 원래 범죄자였지만 카타오키는 침술사, 우미노는 교수였으니.
소울에 따른 차이는 빙의 초반에 극명하고, 이후는 수련에 따라 달라지는게 아닐지
신화급 닌자라는 시 닌자 빙의자인 야모토가 초반에 산시타 닌자들 상대하기도 버거웠던 거 생각하면 닌자 소울의 격이 카라테 실력에 직결되는 것은 아닌 듯.
빙의 직후에는 소울의 영향이 극적으로 나타나긴 하는데, 이후엔 오히려 빙의자의 재능 한계에 따라 소울이 생전의 힘을 못낸다는 묘사가 꽤 나오는
별 볼일 없는 닌자소울이 빙의한 드래곤베인만 봐도 사실이 아님을 알 수 있다.
소울에 따라서 달라지는 것은 짓수 쪽이고 카라테는 소울 영향이 아예 없다고는 할 수 없지만 결국 본인 하기 나름인
빙의자의 성격 영향도 크다. 지로, 사부로는 원래 범죄자였지만 카타오키는 침술사, 우미노는 교수였으니.
소울에 따른 차이는 빙의 초반에 극명하고, 이후는 수련에 따라 달라지는게 아닐지
신화급 닌자라는 시 닌자 빙의자인 야모토가 초반에 산시타 닌자들 상대하기도 버거웠던 거 생각하면 닌자 소울의 격이 카라테 실력에 직결되는 것은 아닌 듯.
빙의 직후에는 소울의 영향이 극적으로 나타나긴 하는데, 이후엔 오히려 빙의자의 재능 한계에 따라 소울이 생전의 힘을 못낸다는 묘사가 꽤 나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