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화마에 휩쓸린 후지키도 일가는 죽었다
닌자 소울이 빙의되는 과정에서 미쳐버린 덴푸라 가게 점원이
스스로를 후지키도 켄지라고 망상하며 테러 행각을 벌이는 것이다